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가 클래식 전용 홀의 독보적인 음향 시스템 속에서 실내악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5년 첫 개최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더욱 확장된 규모와 깊어진 프로그램으로 2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직접 초청한 해외 단체부터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번에도 대구콘서트하우스가 해외 단체를 통해 직접 초청한 중국 ‘쓰촨심포니 체임버 앙상블’이 섬세한 선율을 전하며, 국내 민간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초청된 세계적인 금관 앙상블 ‘스페니쉬 브라스(Spanish Brass)’가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대구를 중심으로 한 음악적 소통과 교류가 더욱 깊어진다. 2023년부터 이어온 독일 하노버와의 파트너십은 올해로 4년 연속을 맞이하며 그 결속력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DCH 앙상블 페스티벌에서도 양 도시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일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업체 발주 확대 및 지역제품 우선구매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공공계약 과정에서 지역업체 수주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소비와 생산이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계약부서와 주요 사업부서장 등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 지역업체 우선계약 추진 방향 ▲ 수의계약 시 관내업체 우선 선정 원칙 ▲ 설계·규격서 작성 단계에서 지역 생산 제품 반영 ▲ 관급자재 구매 시 지역업체 제품 활용 방안 ▲ 부서별 추진 실태 및 문제점 공유 등 지역업체 보호를 위한 실행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달서구는 지방계약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1인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계약을 원칙으로 추진하고, 지역제한 입찰 및 지역의무공동도급 등 제도적 장치를 적극 활용해 지역업체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공공사업 발주 과정에서 설계단계부터 지역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정부는 1월 21일 07:50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후속 이행 방안으로, 대・중소기업이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과제를 담고 있다. 지난해 국민 모두의 노력에 힘입어 한・미 관세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됐고, UAE 순방, APEC 등에서 잇따라 괄목할 경제성과도 창출됐다. 이러한 경제외교 성과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협력업체와 정부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이 같은 성과는 특정 기업을 넘어 중소・벤처기업까지 확산되고 기업 생태계 전반의 역량 강화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 아울러, 대기업의 해외투자 확대 등에 따른 수직형 납품구조의 변동, 중소기업 기술탈취 등 불공정행위, AI・플랫폼 등 신산업 대전환 같은 환경 변화는 기존 상생협력 정책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을 위해, ① 경제외교 성과의 직접적 공유・확산, ② 대→중소기업 환류 경로 강화, ③ 상생 생태계 확장의 3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나연)에서 지난 1월 1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 공연에 대구 남구 영생애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뜻깊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에는 김기태, 윤성, 울랄라세션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동화아이위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적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들에게 귀한 문화적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 주재로 20일 '’26년 모태펀드 출자전략위원회'를 개최하여 모태펀드 ’25년 운용 성과를 점검하고, ’26년 출자계획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모태펀드 출자전략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모태펀드 운용전략 및 중점 투자분야 설정 과정에서 업계 및 전문가 의견수렴 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시장 친화적인 모태펀드 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24년 출범했다. 출자 공고에 앞서 모태펀드 투자 방향을 민관이 함께 논의하여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논의 내용은 차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도 반영한다. 이날 위원회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하여,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이창화 금융투자협회 전무가 업계를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AI · 바이오 · 글로벌 등 모태펀드 중점 출자 분야별 전문가들도 참석했다. 1. 모태펀드 '25년 운용성과 및 '26년 출자계획 ’25년 중기부 모태펀드는 총 1.3조원을 출자, 3.3조원 벤처펀드를 조성하여 혁신 벤처·스타트업 투자 마중물을 공급했다. 모태펀드가 출자한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가칭)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다시금 제시한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된 행정통합 논의가 ‘진정한 지방시대’로 가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 대구·경북이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해 공론화와 특례 구상 등을 축적해 왔고, 그 논의 성과가 충청·호남권 등 다른 권역 통합 논의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구·경북 통합 논의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의회는 20일 달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의회 아카데미'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의민주주의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첫날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 및 배지 수여식, 의장 선출을 비롯한 원구성을 하고 군의회 박주용 의회운영위원장으로부터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금번 2기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역 청소년을 대변하여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건전한 민주사회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성군 청소년센터 내 운영위원회 및 자치위원회에 소속된 학생 위원으로 의회아카데미를 통해 각자의 역할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이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예산으로 12억 3천 2백만원을 확보하며 국가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복원에 속도를 낸다. 이번 예산 확보로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과 대구 팔거산성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와 복원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확보된 예산은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에 2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해 토지 매입, 탐방로 정비, 고분군 예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3차례 발굴조사를 진행한 대구 팔거산성에도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4차 정밀발굴조사, 민묘 이장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팔거산성에 대해서는 지난해까지 3차례에 걸쳐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성의 전체적인 양상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구체적인 팔거산성의 축조 양상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작년에 수립한 종합정비계획을 토대로 산성의 복원·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국가유산의 쳬계적인 보존을 넘어 국가유산의 발굴조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은 지난 19일 (주)아진P&P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욱 대표는 “아진P&P는 달성군에서 40년 넘게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라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나서주신 아진P&P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따뜻하고 활기찬 달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골판지·제지·포장 전문기업인 ㈜아진P&P는 2016년부터 매년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세종독서장학회와 함께 구지면·현풍읍·유가읍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 어학연수를 지원하는 등 지역 인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진천경로당 2층에서 토지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진천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地籍公簿)의 등록사항을 정비하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달서구는 진천동 826번지 일대 61필지(3만 5,775㎡)를 대상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아울러 토지소유자 동의를 기반으로 대구시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토지현황 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또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적재조사 조정금을 징수 또는 지급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이용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을 지원하고‘대한민국 결혼1번지’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에도‘솔로탈출 결혼원정대’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는 만남과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달서구 대표 결혼친화 정책이다. 등록 회원에게는 소그룹 만남 행사인‘고고(만나고go, 결혼하go) 미팅’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달서구가 운영하는 셀프웨딩 아카데미, 결혼 공감 토크 등 결혼장려 프로그램 정보도 수시로 안내된다. 특히 ‘고고미팅’ 등 만남 행사를 운영할 때에는 지역 청년들의 정착을 지원하고 구민 혜택을 높이기 위해 달서구 거주자 및 관내 직장인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고고미팅’은 2025년까지 총 48회 개최, 483명 참여, 104커플 성사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미혼 남녀들의 만남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여성/결혼 분야 ‘달서만남 프로그램’에서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 작성 후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서를 업로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도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중구생활문화센터 정기대관은 매월 1일 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되며, 대구 시민이면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정기대관은 이용을 희망하는 달의 전월 마지막 주까지 접수해야 하며, 1인 1시설 기준으로 한 달 최대 5회(회당 4시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기대관 접수 이후, 잔여 공간에는 수시대관도 운영되며 사용일 7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관 가능한 공간은 프로그램실, 편집실, 스튜디오실, 동아리실, 회의실, 공유 부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간별로 시간당 사용료가 책정돼 있다. 대관 신청은 중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중구생활문화센터(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48)로 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 중심의 문화환경 조성과 활동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관내에 무단으로 부착·배포된 전단, 벽보, 현수막 등을 직접 수거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광고물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 기준은 전단 100매당 500원, 벽보 100매당 4,000원이며, 현수막은 크기에 따라 4㎡ 미만 500원, 4㎡ 이상 1,000원이 지급된다. 보상한도는 1인당 전단·벽보 월 20만 원, 현수막 월 20만 원으로, 연간 지급액은 최대 100만 원까지다. 전단·벽보 수거 참여 대상은 60세 이상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거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다음 달 10일경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다른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수막 수거 참여는 20세 이상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수거 정비원을 최대 20명 선발해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과 새마을재단이 개발도상국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월 16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발도상국 과학문화 확산 및 국제협력 분야 시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재단이 보유한 글로벌 개발협력 네트워크와 국립대구과학관의 전문적인 과학기술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빈곤 극복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추진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적극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 ▲ 주요 협약내용 △ 개발도상국 자립 지원: 현지 여건에 맞춘 새마을운동 모델 적용 및 과학기술 교육 강화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통합적 과학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 △ 인적·정보 교류 확대: 과학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정보 상호 교류 △ ODA 사업 협력: 중앙아프리카공화국 ODA 사업 추진 시 양 기관 네트워크 공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월 31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2025년 제1회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이는 무대다. 본 공연은 대구문예회관이 진행하는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첫 공연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자리이다.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음악·무용·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인의 접점을 넓히는 플랫폼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아마추어부, 대학·일반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과 다양한 이력을 지닌 수상자 16명이 참여한다. 어린이 성악 유망주부터 전문 연주 경력을 쌓아온 성악가까지 폭넓은 출연진 구성으로, 대구 성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한국 가곡과 동요, 이탈리아·프랑스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구성되어 성악의 다양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