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2일 수성구청에서 홍콩 글로벌 마케팅·라이선싱 전문기업 OBG(Oasis Group Asia)와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의 정식 지식재산권(IP)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홍콩 국제 콘텐츠 행사(HKICS 10) 참가와 2025 우수문화상품(K-Ribbon) 프로모션을 계기로 체결된 양측 간 의향서(MOU)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단순 홍보나 교류를 넘어, 해외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로열티로 환수하는 구조의 정식 수익 계약이라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크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OBG 최고운영책임자(COO) 패트릭 청(Patrick Cheung), 홍콩 현지 파트너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체결식 이후에는 홍콩을 거점으로 한 IP 라이선싱 확대, 콘텐츠 협업, 문화관광 연계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OBG는 홍콩과 중국을 중심으로 25년 이상 광고·브랜딩·라이선싱·이벤트·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글로벌 에이전시로, 이번 계약을 통해 뚜비 캐릭터의 홍콩·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곽승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지난 21일, 동구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곽승호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곽승호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곽승호 이사장은 2021년 누적 기부금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185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의회 김보경 부의장은 22일 오후 2시, 의회 1층 제1회의실에서 ‘달성군 소상공인 심리 회복 및 지원모델 구축’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달성군 내 지역 소상공인의 우울·불안·강박·공황·대인 갈등 등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화 심리상담 서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를 맡아 발표한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허만세 교수는 소상공인에 대한 심리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고 지역 맞춤형 특화 상담 모델을 제안했으며, 참석한 심리·상담 전문가와 유관기관 참석자들은 현장 의견을 종합하여 실행 가능한 맞춤형 소상공인 심리지원 모델 구축, 고용 안정성, 상권 회복력과 연계된 핵심 과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토론회를 주관한 김보경 부의장은 “소상공인의 정신건강 회복을 통해 경영 안정성과 상권 경쟁력이 강화돼야 한다”며, “지역사회의 심리 안전망 구축을 통해 공동체가 회복되고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도록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사회보장급여의 체계적인 운영과 통합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3일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2026년 지침 개정 주요사항과 사업별 변경 내용을 공유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부정수급 조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이번 연찬을 통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연찬에서는 ▲ 연도전환에 따른 기준 변경 사항 ▲ 2026년 사업별 운영 기준 및 절차 변경 사항 ▲ 부정수급 조사 매뉴얼 등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담당자 간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실무 적용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업무연찬을 통해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정보 공유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빈틈없는 복지안전매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외식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대상 업소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외식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를 대상으로, ▲ 입식테이블 설치를 위한 테이블·의자 구입 및 시설 개·보수 ▲ 집진기·후드·덕트 등 환기시설 설치 ▲ 화장실 개·보수 ▲ 노후 간판 교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금은 총 소요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영업신고일, 영업신고사항 변경신고(소재지 이전)일, 또는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업소이다. 달서구는 총 2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 접수 후 현지 확인과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확정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3월 6일까지 달서구청 위생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는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E-순환거버넌스 및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Zero Waste,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유관기관·학교·각급 단체 등 공공사업장과 직원 가정에서 발생하는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회수·재활용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달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도입해, 수거 요청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 데이터로 기록·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자원 관리 효율을 높이고, 기관 내부 자원순환 시스템의 표준화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관별 역할도 명확히 했다. ▲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기·전자제품의 무상 수거와 친환경 재활용 처리를 전담하고, 온실가스 감축량 및 순환자원 생산 실적 등 정량화된 ESG 성과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재활용 수익을 기부금으로 연계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사)자원순환사회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을 수행할 전문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예방교육강사 12명과 가정방문상담사 10명으로 총 22명 규모다. 예방교육강사는 지역 내 학교 및 기관을 찾아 맞춤형 예방교육과 자기조절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교육을 진행하며, 가정방문상담사는 상담을 희망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을 대상으로 가정이나 기관을 직접 방문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1월 22일)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사람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시행 인터넷중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심리·교육·사회복지 등 상담 관련 전공 석사과정 수료 후 실무 경력 2년 이상을 갖춘 자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내 대구스마트쉼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는 ‘따뜻한 새해맞이’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133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오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과 6개 구·군 지부장이 참석했다. 고금리·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외식업계도 불황을 겪는 가운데,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외식업 환경 조성과 발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칠곡군의회는 01월 23일부터 01월 29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2건과 칠곡군 제출안건 3건을 처리하고, 2026년도 칠곡군 업무보고에 대한 보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01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01월 26일부터 01월 28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01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이상승 의장은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여 해답을 찾아가는 책임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월 23일 오후 3시에 인천시청과 가천대 길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인천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인천시청 방문에서는, 응급의료기관 간 비상 직통 회선(핫라인) 아이넷(I-NET), 부적절 이송 사례를 분석하는 아이맵(I-MAP) 등 인천시 이송체계 운영현황을 공유받고, 정부의 이송지침 정비 방향을 설명한 후 질의응답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가천대 길병원으로 이동하여 길병원 내 권역응급센터, 권역외상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모자지원센터 등의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인천 방문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는 지역별 간담회를 열어 지역별 이송지침이 실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침 정비를 당부하고, 이송-수용 과정에서의 현장 대응력과 협업 체계 강화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들의 응급실 이용을 보다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적극적인 태도로 애써주시는 응급의료 관계자 모든 분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22일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리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중리경로당을 기존 부지에 새로 건립했다. 1층은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인 경로당으로 확장 조성하고, 2층은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유 공간을 조성했다. 서구는 이 외에도 경로당 1개소 리모델링과 2개소 신축 건립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쾌적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이 소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중리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가 되길 바라며, 주민 공유 공간 또한 이웃과 함께 만나고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배진석, 재적의원 23명)가 당초 예정됐던 간담회 형식 대신, 오는 1월 27일 10시 30분 의회 지하 다목적실에서 기획조정실장 및 지방시대국장 등이 참석하는 ‘제3차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고려할 때, 자칫 의견 교환에 그칠 수 있는 비공식 간담회보다는 공식적인 회의체를 통해 의견 수렴을 해야한다는 특위 위원들의 공통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배진석(경주) 위원장은 “지금은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진정으로 이로운지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식 회의로 격상한 만큼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현안들을 꼼꼼히 짚어보고 치열한 논의를 통해 경북·대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최선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이 23일 비슬산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황성희 이임 여성의용소방대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여성의용소방대를 이끌 장해숙 신임 대장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재난 현장과 일상 속 안전 활동을 함께해 온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되새기며 새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장해숙 신임 여성의용소방대장은 2018년 의용소방대에 임용된 이후 2020년 총무부장, 2023년 여성부대장을 차례로 맡으며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각종 재난 대응 활동과 예방 중심의 안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점에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 대장이 이끌 달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관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와 주민 대피 지원 등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평상시에도 화재 예방 캠페인과 안전 홍보 활동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은 23일부터 2월 10일까지 농업인과 농촌여성, 교육 희망자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달성군 9개 읍·면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새해를 맞아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최신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2026년 농촌지도사업과 주요 농업정책 전반도 함께 다뤄진다. 이 외에도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농업인 안전교육과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농민수당 지원 사업과 ‘농업e지’를 활용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갱신 안내도 병행된다. 주요 교육 과목은 벼·원예작물·과수 재배기술로, 농업기술센터 작목별 담당자가 직접 교육에 나선다.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대응 방안과 작목별 현장 진단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핵심 작목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재훈 군수는 “새해농업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출발점”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월 22일 관음동 도시재생사업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관음’의 일환으로 조성된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관음’을 주제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이다. 지상 3층, 연면적 434㎡ 규모의 복합공간으로, 반려동물 재활과 동물매개치료, 주민 회의·교육 기능을 함께 갖췄다. 북구는 이 시설을 통해 반려동물을 매개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센터 운영은 도시재생사업 과정에서 조직된 ‘행복관음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 주민 주도의 운영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들은 반려동물 관련 상담·교육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으며, 센터를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동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관음동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관음동 주민들로 구성된 신바람난타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도시재생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는 사람과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