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11일 문경시에 소재한 문경 고우리 주야간보호센터, 우리주간보호센터, 밝은빛 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종사자들이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기 의원은 “연이은 강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5, 국민의힘)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및 숏폼(Short-form) 콘텐츠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박 의원은 기존 '경상북도교육청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에 관한 조례'를 '경상북도교육청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해소 교육에 관한 조례'로 전부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능정보화 기본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자, SNS와 숏폼 콘텐츠 위주로 급격히 변화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전부개정안의 핵심은 과거 ‘인터넷 중독’에 국한됐던 개념을 상위법 체계에 맞춰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으로 확대 정비한 점이다. 이는 청소년들이 단순 인터넷 검색을 넘어 숏폼, SNS 등 지능형 정보서비스에 몰입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다. 주요 개정안에는 ▲학생·과의존·예방 및 해소 교육 정의 명확화 ▲교육감의 책무 및 연간 기본계획 수립 ▲예방 교육 전담부서 지정 및 예방위원회 설치 ▲‘거점학교’ 지정 및 예산 지원 ▲지자체·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가 인구감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산지의 합리적 이용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정경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 지난 6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정경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의 주요 골자는 △산지의 평균경사도 및 임목축적에 관한 허가기준과 산지 표고에 관한 허가기준을 포함한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 세부기준(인구감소지역ㆍ일반지역 구분)’ 마련 △경상북도 산지전용허가 세부기준에 대하여 5년 주기로 타당성 검토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례 제정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산지전용허가 기준의 일부(산지의 평균경사도 및 입목축적, 산지의 표고)를 인구감소지역은 20%, 일반지역은 10%까지 조례로 규정하여 완화할 수 있도록 개정(2025.1.7.)됨에 따른 선도적 조치이다. 정경민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경상북도는 광범위하게 분포된 산악지형으로 인해 산지의 평균경사도와 표고가 전반적으로 높고, 경북의 평균 입목축적은 ha당 171.13m³(2020기준, 전국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는 2월 6일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뒤,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윤철남 부위원장(영양)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농업 분야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며, 농업예산이 축소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영양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경상북도만 농민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승직 위원(경주)은 농업예산 비중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농업 여건 변화에 맞는 재정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농가 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안동소주 명품화 사업과 함께 경주 교동법주 등 지역별 전통주를 균형 있게 육성할 것을 요청했다. 김대진 위원(안동)은 기후변화로 인한 사과 재배 환경 악화를 언급하며, 향후 생산량 감소에 대비해 대체 과실 작목 발굴 등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을 제안했다. 김홍구 위원장(상주)은 아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은 9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산동읍 소재 늘기쁨실버하우스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종호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윤 의원은 “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더욱 널리 전해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도기욱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9일 예천군 예천읍에 소재한 예천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도기욱 의원은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기욱 의원은 “연이은 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에 소재하는 “리어카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미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리어카무료급식소는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민간 운영 무료급식소로써, 기관의 지원 없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배진석 부의장은 매년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날 역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전달하는 등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급식소를 방문한 이웃들을 맞이했다. 또한 배 부의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도의원으로서 이웃들과 서로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진엽 의원(포항, 국민의힘)이 포항시 오천읍에 위치한 다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엽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원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마음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도의원은 2월 9일 설 명절을 맞아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경상북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지역사회 조직화 사업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날 박영서 의원은 복지관 관계자들과 만나 운영현황을 살피고, 복지 수요증가에 따른 인력 및 예산 문제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서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차주식 의원(경산)은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산시 백천동에 소재한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차주식 의원은 “명절은 우리 이웃들이 평소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며, “특히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개관한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관내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보를 이어갔다. 10일, 배한철 도의원(경산)은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경산시 소재 ‘황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방문한 ‘황제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복지시설로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배 의원은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아동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을 결집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영덕군의회 전체 의원은 9일, 2021년 9월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단장한 영덕 전통시장의 재건축 개장식에 참석해 희망찬 첫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김성호 의장은 “오늘 새롭게 태어나는 영덕 전통시장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길 바란다.”며 “이번 시장 재건축이 침체됐던 지역 상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울진군의회는 2월 9일 본회의장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졸속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진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의하고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경북도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절차는 철저히 배제된 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졸속 추진』으로 강력 비판했다. 울진군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한 청사진만 제시하며 추진, 무산, 재추진을 반복하다 결국 무산됐고 그 이후 지난해 말까지도 행정통합 논의가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갑자기 지난 1월 16일,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는 결정을 공표하면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됐고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특별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된 이 상황이 졸속 추진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통탄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바람길’(대표 의원 김영헌)은 지난 6일 오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해상풍력 모델 구축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 포항시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포항시의 선도적인 해상풍력 모델 구축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업인과의 갈등 해소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6개월간 진행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국내외 해상풍력 정책 동향 분석 ▲포항시 해역(남구·북구)별 어업 특성 및 예상 피해 분석 ▲어업인 인터뷰 및 전문가 의견 수렴 결과 ▲해상풍력과 수산업의 공존 모델 및 주민 이익 공유 방안 등이 주요 결과로 제시됐다. 특히 연구팀은 포항 남구(구룡포·장기)와 북구(송라·청하·흥해)의 지형적 특성과 주력 어종의 다름을 고려해 북구 지역은 정치망 및 복합양식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입지 검토를, 남구 지역은 높은 어업 밀도에 따른 조업 경로 단절 및 소음 피해 대응 방안이 필요함을 강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 연구회'는 2월 5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원전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북도청 관계자, 한국수력원자력, 경북연구원, 포스코홀딩스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북 원전 정책의 미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를 맡은 동국대학교 박홍준 교수는'SMR 패권시대, 경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경상북도가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북형 SMR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황명강 대표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SMR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부 정책 방향(한수원 김용수 실장)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신뢰 구축 방안(경북연구원 정군우 연구위원) ▲경상북도의 SMR 산업 지원 정책(경상북도 원자력산업과 정진우 과장) ▲SMR 건설과 산업 연계 방안(포스코홀딩스 육진성 부장)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