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황명강 의원(국민의힘)은 6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Post-APEC 시대를 대비한 경상북도 관광·문화·예술 생태계 전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도 차원의 종합적 대응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2025년 경주 APEC 성공 개최로 경북은 국제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며 “국제행사와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동통신 데이터 기반 관광 분석을 인용하며, 2024년 경주의 연간 관광객은 수천만 명에 달하지만 1박 이상 체류 관광객 비율은 약 17% 수준에 그친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하지 못하면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으로 ▲전통문화 체험과 소비를 연계한 관광 전략 ▲지역주민과 관광객 간 문화 교류 확대 ▲경북형 체류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제시했다. 또한 문화의 콘텐츠화 필요성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는 2월 6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 지방시대정책국과 경상북도교육청 정책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를 받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위원들은 장애인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및 고용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장애인이 사회적 소외 없이 자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정책 의견들을 제시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장애인 드론 교육에 대해서 현재 일반인과 통합하여 운영되는 장애인 드론 교육은 학습 효율 면에서 한계가 있다고 언급하며, 장애 유형과 숙련도를 고려해 장애인 교육생들만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전용 교육 과정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최덕규 의원(경주)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들이 제도적 혜택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기관조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을 지키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비율을 지킬수 있도록 장려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는 제360회 임시회 기간 중 2월 6일 문화관광체육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황명강 위원(비례)은 안동의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김천 첨단콘텐츠 혁신센터와의 역할을 점검했다. 또한 한글문예대전 예산 축소를 언급하며 모든 문화예술의 뿌리는 문학이므로, 문학 분야에 소홀함이 없도록 관련 사업 예산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구했다. 최병근 위원(김천)은 차기 한일정상회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문으로 안동 관광이 부흥했던 사례를 상기시키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안동 등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관광 부흥기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우청 위원(김천)은 POST-APEC 외국인 관광객 유치 특화사업과 관련 공모사업 시행 시 도내 업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용현 위원장(구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 PATA 연차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하며, 위원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일수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2월 6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국회에 상정된 일명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인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느냐를 가르는 중대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대전과 전남·광주는 시·도의회 만장일치와 지역 국회의원 전원 찬성으로 하나의 목소리를 냈지만, 대구경북은 아직 결집된 힘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언론에서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 법안은 함께 처리하되, 대구·경북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보도가 나온 데 대해, 김 의원은 “국회 논의의 출발선에서부터 대구경북이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경고 신호”라고 우려를 표했다. 김 의원은 “대구경북은 2019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행정통합을 의제화한 선도 지역”이라며, “이제는 논의를 넘어 실행으로 나아가야 할 때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는 제360회 임시회 기간 중 2월 5일(목) 저출생극복본부, 지방시대정책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질의·토론을 가졌다. 황두영 의원(구미)은 저출생극복본부의 저출생 관련 예산이 연간 약 1조 1,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의 실효성을 담보할 세밀한 매뉴얼과 성과 분석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김창기 부위원장(문경)은 통계청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작년 4/4분기 도내 출생아 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집행부의 수동적인 행정 태도를 지적하며, 저출생 위기 상황에 걸맞은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이어 "결국 미혼 남녀들이 가정을 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출생 해결의 첫걸음"이라며,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지원을 비롯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임대주택 보급 등 파격적인 지원책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승오 의원(영천)은 저출생의 근본 원인인 불안정한 고용과 주거비, 양육비 부담 등을 지적하며, 수도권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월 5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규탁 도의원이 칠곡군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등 의견을 나눴다. 박규탁 의원은 “짧은 시간이지만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은 1951년 12월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영천시의회는 6일 열린 제2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영천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루어졌다. 이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1조 591억 원(기정액 대비 125억 5,300만 원 증액)과 상수도사업특별회계 396억 원(기정액 대비 4억 8,000만 원 감액)을 포함한 총 1조 987억여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대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갑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원이 추경 목적에 맞게 지역 현안 사업 등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됐는지 면밀히 검토했으며, 각종 사업의 효율성과 시급성, 타당성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심사했다”고 밝혔다. 김선태 의장은 “오늘로서 12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며, 회기 동안 주요업무 보고와 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 처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협조하여 주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확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전국 최초로 군인 자녀 모집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는 영천고등학교를 방문해 최종 개교 준비 상황과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채아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과 행정과 사무관, 경주교육지원청 시설거점센터장, 영천시청 인구교육과장 등 전환 개교와 관련된 관계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해 개교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고등학교는 2025년 12월, 2026학년도 신입생 138명(남학생 86명, 여학생 52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군인 자녀 66명과 일반전형 72명이 포함돼 오는 3월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다. 박채아 위원장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그린스마트 스쿨 리모델링 추진 현황, 생활관 리모델링 공정, 운동장 및 조경 공사, 학교 주변 환경 정비 상황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준비 과정의 문제점과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박채아 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을 고려하면 3월 개교까지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울릉군의회는 2026년 2월 5일 제29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공경식 의원이 발의한 '울릉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한정되어 있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를, 60세 이상 전 군민으로 확대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공경식 의원은 조례 제안 설명을 통해 “이번 조례 개정은 군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이라며“많은 군민들이 부담없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라며 조례 개정의 목적을 피력했다. 해당 조례안은 2026년 1월 22일부터 1월 29일까지 7일간 입법예고 됐으며, 접수된 의견은 없었다. 기존에 대상포진이라는 질병 자체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질병으로서 예방접종 시 그 효과가 결코 작지 않다는 점에서 본 조례안의 실효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은 “울릉군의 의료 문제는 고령화, 의료 접근성 부족 등에 직면해 있다.”라며“안타까운 현실이 생기지 않도록 군민 복지 향상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북도의회 김재준 의원(울진, 국민의힘)은 4일 설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울진군 소재 엘 요양원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하고 오세홍 원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울진읍에 위치한 엘요양원은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를 비롯한 의료진과 사회복지 전문 인력이 80여 명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지역 대표 요양시설이다. 김재준 의원은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설을 맞이해야 할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이렇게 찾아뵙게 됐다"라고 하며, "엘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도의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5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정근수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선주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설명절에 작지만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권광택 위원장(국민의힘, 안동)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4일 안동시 소재 대성재활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새해인사를 나누면서 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안전분야 등을 살펴봤다. 권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해 드리면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과 복지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4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노성환 도의원이 고령군 다산면 소재 ‘다산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성환 의원은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관계자들에게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지역 아동의 시설 이용에 불편사항이나 교육 프로그램 등에 개선점은 없는지 등 세심하게 살폈다. 노성환 도의원은 “매년 명절 위문을 다닐 때마다 도의원으로서 책임감이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 지역 내 아동복지에 있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임병하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주365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고금리·고물가로 위축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박성만 의장과 임병하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이후 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성만 의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에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에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도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은 5일,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 도의원은 산업 현장 경험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과 교육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용선 의원은 포항제철공고를 졸업한 뒤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지역 산업의 기반을 몸소 경험했으며, 이후 경북도의회에 진출해 교육위원으로서 학생 안전, 교육 환경 개선, 현장 중심 교육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교육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특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모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느낀다”며 “포철공고에서 배운 성실함과 책임감, 현장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경북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배들이 기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