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6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자원봉사자와 초청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달서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안전한 달서, 복지 달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대구예술대학교 동문연주단 ‘아모르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퍼포먼스와 함께 각 분야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 81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수상자는 장관상 5명, 시장상 18명, 구청장상 35명, 센터장상 23명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달서구 등록 자원봉사자 수가 2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20만 번째 자원봉사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자원봉사자 수가 20만 명을 넘는 지역은 15곳에 불과하며, 달서구는 이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려 ‘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5일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인구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달서구가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혼·출산·청년·고령 분야 인구정책의 구체적인 성과가 공유되며 주목을 받았다. 달서구는 결혼·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신규 커플 200쌍을 탄생시키고, 1,100여 명의 산모에게 산후조리 지원을 제공하는 등 결혼에서 출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구 50만 명이 넘는 비수도권 초대형 자치구 중 드물게 둘째 자녀 이상에게도 출산축하금을 지급하며, 출산 장려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단기적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 개선을 위한 달서구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 정책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졌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을 통해 981쌍에게 총 2억9천4백30만 원을 지원했으며, 청년월세지원사업을 통해 27,084명의 청년에게 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처 확대 노력, 신청‧지급 절차의 편의성, 대민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가~라 등급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달서구는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 점에서 소비쿠폰 집행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소비 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특히 ‘골목상권 온기 불어넣기’ 사업을 중심으로 소비쿠폰 사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 지역사랑상품권인 ‘대구로페이’ 사용을 적극 촉진하고, 골목형 상점가 입점을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소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2025년 동구자원봉사자대회가 지난 16일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지금 여기, 나로부터 시작하는 자원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600여명의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공연, 영상 상영,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창식 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 한 해 동안 우리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빛이 되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6년에도 행복과 희망을 주는 동구자원봉사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가 더욱 확산되고, 나눔의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8만2천건 총 98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 납부 기한은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납부 또는 고지서 없이 CD/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 가능하다.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납부, 스마트 위택스를 통한 휴대폰 납부, 가상 계좌이체, 무료인 ARS 신용카드납부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정기분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자를 대상으로 자동이체계좌 잔고확인 알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납부의지가 있음에도 잔고부족으로 체납이 되는 납세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복지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 부담과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자동차세를 꼭 납부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025년 대구광역시 에너지절약 구·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2024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에너지 관리 계획 수립 및 운영 △에너지절약 실천활동 △에너지 효율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활용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총 9개 항목에 대해 진행했다. 동구는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 기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역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절약 정책 추진을 통해 구민이 살기 좋은,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대구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광역시, 동구청, 대구도시개발공사, ㈜신세계사이먼, ㈜신세계, 미국 사이먼프라퍼티(Simon Property Group)가 함께 참여한 6자간 업무협약으로, MOU 체결에 따라 안심뉴타운 유통상업용지 내 약 4만 1천㎡(1만2천평) 규모의 부지에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입점하는 프리미엄 아울렛을 조성하기로 했다. 대구 동구 안심뉴타운 내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2028년 말 오픈을 목표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지역인재 1천여 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유통·관광·서비스 산업 전반에 파급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그동안 개발이 지연됐던 안심뉴타운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이미지를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동구청은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 등 지자체 차원의 지원 역할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대구광역시 구‧군 외식업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서 확보한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하여 외식 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건비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외식업계의 불황과 초기 자본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영업주 및 디지털‧자동화의 시급성이 높은 1인 운영 외식 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테이블오더, 키오스크 등의 스마트 기기 도입 비용의 80%(최대 250만 원)를 지원하여 외식 업소의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9개 업소에 대해 테이블오더 7건, 키오스크 2건의 디지털‧자동화 전환이 이뤄졌다. 또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바닥면적 합계 50㎡ 이상의 사업장에서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 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당하는 업소에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을 지원했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운영 효율화 등 효과를 톡톡히 봤다. 수혜업소를 대상으로 한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87.5%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하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비 9억 원을 확보,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부정확한 상·하수도 위치정보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관의 위치정보는 안전한 굴착공사를 위한 필수 자료로, 해당 정보가 담긴 지도는 관로 파열 사고를 방지하고, 땅꺼짐의 전조 증상인 지하 빈공간(동공)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상·하수도 정보뿐만 아니라 가스, 전기, 통신, 난방 등 지하시설물을 통합한 ‘지하공간통합지도’를 구축해 대형 굴착공사 시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사의 위험성을 진단하는 지하안전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 종이 도면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누락이나 오차로 인해 일부 구간의 위치정보 신뢰도가 낮아, 각종 지하 공사 중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거나 공사가 지연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대구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자유도탐사장비(MPL)와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실제 매설 위치를 정밀하게 측량하고, 정보 개선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교세 5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대구시의 9개 구·군도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총 2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번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구시는 소비쿠폰 신청부터 사용까지의 모든 과정을 충실히 이행해 신속한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13개 시·도 중 최우수 ‘가’등급을 획득하며,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중구 △남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군위군 6개 구·군은 ‘가’등급(2억원), △동구 △서구는 ‘나’등급(1.5억원), △수성구는 ‘다’등급(1억원)을 받았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대구시와 구·군, iM뱅크가 협력해 소비쿠폰 지급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진환)은 16일, 산하 6개 사업장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헌혈증서 101장을 전달하며, 사업장별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백혈병과 소아암, 각종 혈액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는 물론, 체육·문화 강좌 이용객들의 동참이 더해지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 공단의 헌혈증서 기부는 2020년 ‘달성 2020 챌린지’를 계기로 시작돼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공단은 체육과 문화교육 프로그램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기부 문화를 꾸준히 확산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공단이 추구하는 지속가능(ESG)경영의 실천 사례로, 사회적 책임과 공공 가치를 일상적인 경영 속에 녹여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진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은 이달부터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기본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위기가구에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각 가구의 위기 상태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복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행복한달성 푸드마켓’(대실역북로2길 101-6)에서 운영되며,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어려운 이들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으로는 쌀, 라면, 즉석식품 등 기본적인 먹거리가 포함된다. 이 사업은 ‘선지원, 후연계’ 방식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초 방문 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반복 방문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될 시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과 민간 복지자원을 통해 추가 지원이 이어진다. 내년 5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되며, 군은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생계, 의료, 채무 등 통합적인 지원을 위한 ‘맞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 쿠폰의 신속한 집행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집행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는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실적 ▲우수 사례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에 따라 ‘가~라’ 4개 등급이 부여되고 총 300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급된다. 대구 중구는 사업 초기부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속한 지급 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1차 지급률 99.03%, 2차 지급률 97.67%를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총 257건을 현장에서 발급하며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SNS 등 다양한 온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이 정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집행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 실적, 소비쿠폰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성, 홍보 실적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는 1 ․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 99%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대규모 지급 사업을 단기간 내 안정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에 기여한 동구의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짧은 기간 내 대규모 재정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장 직원들의 헌신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김중군 대구 수성구의원은 지난 16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수성구 교육 발전에 대한 김중군 의원의 깊은 관심과 헌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그가 수성미래교육재단에 매년 꾸준히 기부해 온 장학금은 총 600만 원에 이른다. 김중군 의원은 현재 수성구의회 도시환경보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9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직을 맡아 지역 발전과 구정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중군 의원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이사장은 “김중군 의원님의 지속적인 기탁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수성구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